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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몽골진출
박근형 기자  |  hgi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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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8  12: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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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전국중앙회장(회장 이연상) 임명장 수여식
   
▲ (사)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전국중앙회장(회장 이연상) 취임식 및 발대식
   
▲ 주몽골 대한민국대사관에서 (사)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회워들에게 '한·몽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정재남 주몽골대사의 특별강연이 있었다.

 

청렴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내외에서 부패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반부패 운동을 전국 및 해외로 확산 전개하고 있는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지난 10월 9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 선진그랜드호텔에서 “부패방지국민운동몽골총연합” 발대식 및 전국중앙회장(이연상)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민국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조정식 전국중앙회장과 원덕호 상임대표는 전국 각지역에서 활동하는 총연합대표 및 청렴지도자 120여명을 이끌고 몽골에 입국해 몽골총연합 발대식을 가졌으며 초대 몽골총연합 전국중앙회장에 이연상 전 몽골 11대 한인회장을 임명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주몽골 대한민국 정재남 대사, 前 주한 몽골 바산자브 강볼드 대사, 몽골국회 프릅더르지 의원, 몽골경찰청 관계자등 많은 내외귀빈이 참석해 축사와 함께 축하 인사를 전했다.

발대식이 끝난 다음날엔 대한민국대사관 정재남 대사의 초청으로 참석자 전원이 대사관으로 들어가 정재남대사의 특별강연 “한-몽 관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재의 강연을 듣고, 관내에서 환송만찬을 하는 것으로 3박 4일간의 행사일정을 마쳤다.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은 몽골진출을 시작으로 이달 25일 필리핀에서 두번째 발대식을 갖을 예정이며,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내년 4월까지 10개국 해외 총연합을 만들어 내년5월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아시아 총연합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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