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중앙회, 2019전국최고대표자회의를 중앙본부서 개최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중앙회, 2019전국최고대표자회의를 중앙본부서 개최
  • 최창호 기자
  • 승인 2019.07.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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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중앙회는 3월 8일 2019전국최고대표자회의를 중앙본부에서 개최하였다.

매년 1분기에 개최되는 이 행사는 총연합의 임원단과 산하단체의 임원들을 주축으로 연간 행사계획 발표와 조직운영 안내 그리고 최고대표자들의 소양교육을 목적으로 소집된다.

작년 최고 대표자회의는 4월 27일 ~ 30일 까지 3박4일 동안 제주에서 진행되었다. 올해 최고대표자회의는 경주에서 2박3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진행상의 사정으로 인해 중앙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황길중 범기독교총연합 명예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 행사는 국민의례와 행동강령 낭독(전국여성 대전총연합 회장 염경자)과 동영상 시청으로 이어졌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황길중 범기독교총연합 명예회장은 부패방지총연합의 도약기에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참여하자는 결속의 메시지를 전했다. 격려사에 나선 이선구 상임고문은 부패방지국민운동은 시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므로 부패척결을 위한 필요를 잘 알리자고 제안하였다.

특히, 이선구 상임고문은 사랑의쌀나눔운동의 경험을 통하여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확인했다면서 국민들의 참여가 있으면 곧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축사에 나선 서재필 감찰위원장(부패방지방송저널 제2대 전국회장 내정자)은 원덕호 상임대표의 수고와 노력을 소개하며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을 오늘날까지 이끈 공로에 박수를 보냈다.

그는 바로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대하자며 삼겹줄이 끊어지지 않듯이 연약한 우리들이 뭉치면 어떠한 어려움에도 끊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광야에서 모세가 이스라엘을 이끌었듯이 오늘날도 바른 지도자가 서는 조직이 승리한다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도 원덕호 대표를 지도자로 잘 섬기며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자고 격려하였다.

1부 행사를 마치고 시작된 오찬은 12 : 00 ~ 13 : 00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분위기는 화기애애하였고 음식은 맛깔스러웠다.

2부 행사는 오후 13 : 00부터 진행되었다. 2부에는 총 3회의 특강이 준비되었는데 1강은 임상범 중앙본부장이 강연가로 나서 “본 연합의 내일과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의해주었으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과 함께하는 부패방지운동은 우리 대한미국이 선진국으로 성장하는 매우 중요한 비전을 내게 하고 있으며 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의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과 임원들의 노력은 일제 치하의 독립운동과 버금가는 활동임을 자각하자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2강과 3강을 연속해서 강의한 원은석 교육원장은 부패방지국민운동의 콘텐츠를 정리하고 분류하여 소개하면서 우리 회원들이 하는 부패방지운동 중에 가장 손쉬운 방법은 회원들의 생활 주변에서 청렴하게 사는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하여 중앙에 보고하고 기사를 통해 저널에서 소개하고, 청렴인증서와 청렴인상을 추천하는 일이라고 설명하였다.

원은석 교육원장은 무엇보다 교육을 통해서 부패방지의식을 고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YBM과 함께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저널 구독도 교육과 계몽의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알렸다.

강의가 모두 끝나고 원덕호 상임대표는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의 발전 방안을 발표하면서 이 단체는 시민단체들의 총연합인 만큼, 연합국가 형태의 조직으로 미국의 주나, 중국의 성처럼 국가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지역의 자율적으로 운영되듯이, 중앙회의 선 굵은 지침과 지역과 산하단체는 디테일한 세행수칙을 수립해 중앙의 인준으로 운영되는 기초적인 총연합운영 원리를 설명하였다.

이후 이선구 상임고문의 기념품 수여와 전국최고대표자 임명장 수여, 그리고 정병철 전국중앙부회장의 만세삼창 후 원덕호 대표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행사의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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