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방지국민운동부산총연합 정기총회
부패방지국민운동부산총연합 정기총회
  • 원덕호 기자
  • 승인 2019.02.05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패방지국민운동부산광역시총연합 총회

2019년 1월 22일(화) 18시 ‘IBIS앰배서더 호텔’ 17층 에서 부패방지국민운동부산광역시총연합(회장: 김성우)의 2018년을 마감하고 2019년을 새롭게 시작하는 정기 총회가 열렸다.

정기 총회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느며, 1부는 국민의례, 2부는 회무처리, 3부는 축하연으로 진행되었다. 1부 국민의례와 3부 축하연은 부산광역시총연합 ‘박정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고, 2부 회무처리는부산광역시총연합의 김성우 회장이 진행 하였다.

그간 부산총연합은 철저한 회원 영입 원칙을 세우고, 우수하고 사회적으로도 덕망 있는 회원들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철저한 사무 회계 관리를 통하여 투명한 조직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회무 처리는 ‘김성우’ 회장의 개회 선언과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순 채택 후, ‘김영미’ 사무국장이 전회의록을 낭독 하였고 이의 없이 회원들의 동의와 재청을 얻어 ‘그대로 받기’로 하였다. 이어서 ‘윤명식’ 감사의 감사 보고가 있었다.

감사보고 시, 주 출입 통장의 수입과 지출을 근거로 장부와 통장의 잔액이 일치하고, 영수증 처리가 잘되어 흠결이 없음을 보고하였다. ‘김연수’ 재무국장은 이어진 재정 보고를 통하여 한 해 동안회비를 납부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더 절약하고 합리적으로 지출하여 살림을 잘 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어진 사업보고에서 ‘박정식’ 사무총장은 지난 한 해를 결산 하면서 모든 사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었다고 평가하였으나 입회 조건의 강화로 회원 영입이 원활치 못하였음을 지적하였다.

2019년도사업계획에 의거, 조직을 운영할 것이며, 중앙회의 정기 행사인 전반기의 최고 대표자 회의와 후반기에 있는 UN 부패방지의 날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밝혔다. 연이어 진행된 회칙 심의, 임원 인준, 사업 및 예산도 무난히 통과 되었다.

다소 까다롭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원칙에 입각해 차근차근 회원을 확보한 ‘부산광역시총연합’은 회원들에게 부패방지 ‘소양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한편 ‘부산광역시총연합’ 단독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난상 토론을 한 바 있다. 워크숍에서 내린 결론은 부산의회원들은 부패방지 청렴운동에 최적화된 리더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로하는 것이었다.

그 후 부산광역시 총연합은 회원들의 ‘소양교육’을 모범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3부 축하연에 앞서 임명장과 신분증, 명함이 수여 되고 전달 되었다. 축사를 위해 가나안 농군학교의‘이현희’ 교장이 단위에 섰다. 이 교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광역시총연합’의 총회를 축하 하면서 우리나라는 과거 가난을 극복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였고, 결국 극복 하였다며 이제는 부정부패가 사회적 문제가 되었으니 가난 문제를 극복하였 듯이 부정부패의 문제도 해결하자고 부탁하였다.

이어진 격려사는 중앙의 ‘원덕호’ 상임대표가 전하였다. 격려사를 전한 원 상임대표는 ‘부산광역시총연합’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전체로 볼 때 형님 같은 조직이라며, 부산이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여 달라고 당부하면서 지난 해는 참으로 힘든 한 해였지만 올해는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는축복의 말씀으로 격려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날 자리를 빛낸 축하 공연은 ‘토니카색소폰 앙상블’이무대에 올라 부산광역시총연합의 ‘정기총회’ 대미를 장식하였다. 이로써 ‘부산광역시총연합’의 2018년 ‘정기총회’는 모두 끝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